작품 소개
다시 시작된 전장, 15세 말단 병사 시절.
15세, 전장에서 오른팔을 잃고…
24년, 살기 위해 닥치는 대로 온갖 잡기를 익혔지만 ―
늘 비슷한 말을 들었다.
"그냥 하지 마라. 너한테 창술 가르치다가 흰머리만 늘겠다."
"배우려면 못 배울 것도 없지만,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
"야, 약초 캐자, 약초. 왜 굳이 검술을 배우려고 그러냐?"
"그냥 평범하게 살아." ―그렇게 39세, 왼팔마저 잘리고 벼랑으로 떨어졌다.
정체 모를 아티팩트를 삼킨 채…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46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