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건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나?" 거래처 사원의 끈질긴 구애를 거절하지 못하던 코하루.
억지로 끌려가는 그녀를 구해준 건 안경원 점원이었다.
바라보는 눈동자는 소꿉친구이자 정말 좋아했던 그 남자를 닮았지만…
이름이 다른 사람……이 사람은 대체 누구지?
이 따뜻한 마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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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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