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박아넣고, 울리고 싶어.
이치가하라와 니츠가이는 소꿉친구이자 라이벌.
그런 두 사람에게도 이치가하라가 니츠가이에게 고백을 하며 관계가 급변한다!
이치가하라의 고백에 혼란스러워하던 니츠가이지만 이치가하라를 앞지르기 위해 자신에게 정신 못 차리도록 연인 행세를 하기로 하고!!
그런데 농락하려다 오히려 이치가하라의 농간에 정신을 못 차리는 니츠가이♥
정신 차려 보니 달달하고 러브러브한 매일을 보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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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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