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넣고 싶어지면 언제든지 말해…." 남자친구에게 막 차인 치토세 앞에 나타난 음마 로카.
느닷없이 키스로 치토세의 가슴에 계약 증표를 새기고 치토세를 안으려는 듯 다가오는데……?
음마에게는 천 명의 남자와 섹스해야 하는 조건이 있는데 치토세가 딱 천 명째였다.
섹스를 하지 않는 한, 증표는 사라지지 않고 다음 사냥감을 노릴 수 없다고 말하면서
로카는 후다닥 한 번 하고 끝내자고 조르지만 치토세는 완강히 거부한다.
"이거라면 섹스가 아니니까 괜찮지?" 결국 치토세는 로카의 달콤한 말에 넘어가 질척질척 가버리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20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