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복학생 '영서'는 이웃집 백수 '예찬'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어쩐지 허술해 보이는 그를 자연스레 챙겨주는 것이 일상이 되고, 어느 순간 예찬을 향한 마음까지 점점 키워가는데...
"기예찬은 내가 직접 고르고 길렀는걸. 너 같은 놈이 감당할 수 없는 애야."
예찬의 배다른 형 '예건'의 등장이 이 질긴 거미줄 같은 관계에 큰 파동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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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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