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온갖 잡귀가 들리는 탓에 불운한 삶을 살았던 홍윤.
자유의 몸이 되기 직전 교통사고를 당한다.
서서히 죽어가는 그의 앞에 나타난 저승차사 이태신.
태신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홍윤의 양기가 필요하다며 목숨을 건 계약을 제안한다.
살기 위해선 받아들여야 하지만 문제는, 양기를 전하는 방법이 오로지 [몸을 섞는 것] 뿐이라는 것.
내키지 않지만 결국 계약을 받아들이는데....
홍윤은 과연 죽음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난 이십삼 년 치 은혜를 네 몸으로 받을 거야. 이렇게 된 거 너도 그냥 즐기는 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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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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