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사장 딸, 후쿠이 에리나의 교육을 맡게 된 나, 오오니시.
연줄로 입사한 데다 순진하고 멍청한 탓에 그녀의 뒤처리로 스트레스 MAX.
오늘도 그녀의 실수로 야근하고 있었는데…
당사자는 자고 있잖…아? 깨워서 한마디 하려고 했지만,
의외로 섹시한 몸매에 무방비로 잠든 모습을 보자 흥분해 버려 충동적으로 그녀의 가슴을 만졌더니 깨어나 버렸다??
뻔뻔하게 마사지라며 야한 가슴을 주무르자 엄청나게 야한 표정을 짓는 에리나 때문에 내 욕망은 더 커져 버리고…
가슴도 그곳도 만지고, 풀어주고, 핥아버린다……
가슴 마사지는 직장인의 필수 스킬이니까 잔뜩 느끼게 만들어서 안에 싸는 것까지 지도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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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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