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이아나의 목에 칼이 겨눠졌다.
한때 전장을 휩쓸던 여기사의 최후치곤 꽤나 초라했다.
'두 번 다시 검 따윈….' 다이아나는 마지막 숨을 내쉬었다.
'샤악!' 서늘한 소리와 함께 칼날이 밑으로 떨어져 내렸다.
모든 것이 그렇게 끝이났다 여겼다. 그런데...
모든것이 되돌려졌다. 검을 잡기 전인 10살, 다이아나는 결심했다.
'난 레이디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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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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