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제가 가장 사랑한 정부의 딸 '다프네'.
그녀에게 유일하게 호의적인 황태자 '아셰라드'.
다프네는 모든 이들이 손가락질 해도 아셰라드의 다정한 손길 하나만 있으면 더 바랄게 없었다.
그저 행복했다. 그 손길이 사실은 자신의 목을 조르고 싶어했다는 걸 알기 전까지는.
달아나도 달아날 수 없는 그의 품에서 다프네는 마지막 탈출을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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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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