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름 말고, 마음이 같았으면 좋았을 걸."
고등학교 때 시작된 승주의 짝사랑은 3년째 현재 진행형이다.
일말의 가능성도 없어 보이는 이 관계, 언제까지 친구라는 허울로 유지할 수 있을까?
마음이 커질수록 슬프고 부끄러워 어디론가 숨고 싶다는 생각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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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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