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연락하라며 먼저 알려준 번호, 취했냐며 사준 초코우유, 일부러 찾아와준 알바처, 단둘뿐인 소모임, 너한테는 받기 싫다는 오해.
그저 잘해주는 사람이 좋은 규영에게 모두한테 친절하지만 무심한 연우 형이 보인 친절.
형이 좋아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잘해주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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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9 2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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