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계속… 계속, 같이 있자…… 나 미즈키 렌은 소꿉친구인 소우마와 꽤 오래 사귀고 있지만 아직 관계를 맺지 않았다.
「연인으로서는 불안해지잖아」 그렇게 술김에 속마음을 털어놓자 옷을 벗기 시작한 소우마는 팔에 있는 무수히 많은 상처를 보여주는데.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졌을 때 상처를 내면 진정이 돼」 「내가 무서워? 싫어졌어?」 거절하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몰라……
이미 끔찍한 플레이를 강요당하고 있는데도 요구는 점점 심해지고, 추락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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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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