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구미시에서 라면축제를 연다고?" 브랜드 웹툰 제작 의뢰를 받은 골드키위새 작가.
라면축제에 대해 고민하던 나는 라면이 먹고싶어져서 라면을 사러 외출을 했다가 빙의트럭에 치여 '구뮈쉬 라메르'제국의 영애로 빙의하게 되었다.
라면을 잘 끓이는 것이 곧 국력인 세계에서 악녀 여동생을 제치고 '라면 대회'에서 우승하여 죽음을 피해야 한다!
과연 골드키위새 작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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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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