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년째 슬럼프를 겪고 있는 BL만화작가 성유성.
소재를 찾으러 산책하다, 헛소리를 하는 취객에게 키스당했다!
알고 보니 그 취객은 멀끔한 꽃집 사장 우주안이었고, 그는 사과하며 수줍은 얼굴로 내일도 와달라고 말하는데...
수상하긴 하지만, 잘생긴 얼굴 딱 한 번만 더 보러 가야지.
뭐 다른 일 생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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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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