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랜 애인인 수현과 다툰 후, 홧김에 집을 뛰쳐나갔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버린 재윤.
다시 눈을 떠 보니 몸도 기억도 멀쩡한 채 5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을 깨닫는다.
단 하나, 유일하게 변한 것은 사랑하는 자신의 애인.
돌아온 자신을 믿지 않고 냉정하게 대하는 수현을 보며 재윤은 몸으로라도 증명해 보이겠다 하지만, 도리어 수현의 울분을 온몸으로 받게 되는데....
"정말 살고 싶었으면, 날 두고 그렇게 가진 말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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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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