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언제부터였을까, 마음에 따뜻하게 켜져 있었던 행복한 추억이 마음을 활활 태우는 불길이 되어버렸던 것은….'
아버지가 남겨준 저택에서 의붓어머니,의붓언니와 지내는 소녀 아리아는 학대당하면서도유일하게 자신을 사랑해 준 아버지와의추억에만 기대어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몸이 안 좋아진 아리아는기침과 함께 의문의 검은 액체를 토해낸다.
그것은 잇따라 독기가 되어, 저택의 사람들을순식간에 혼수상태에 빠뜨렸다.
도움을 구하고자 저택에서 뛰쳐나간 아리아는기묘한 마스크를 찬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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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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