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배하고 싶은' Dom(돔)과 '지배당하고 싶은' Sub(섭).
'제 2의 성'을 가진 사람들이 뒤섞인 세계——
인기 호스트인 하루키는 Sub 성별을 숨긴 채로 호스트 클럽에서 일하지만, 억제제로도 억누를 수 없는 욕구로 인해 하룻밤만이라며 결심하고 Dom/Sub용 매칭 앱에서 상대를 찾게 된다.
만난 Dom은 온화한 태도의 미남이었는데—
'앉아.' (Kneel) 명령(커맨드)을 받은 신체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며 흥분이 멈추지 않는다.
하루키는 그와의 플레이를 통해 본능이 충족되어 기뻐했다.
다음 주에 출근해 보니, 그날 밤의 Dom인 스구리가 신입 호스트로 나타난다.
이제 두 번 다시 만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스구리에게서 '저와 파트너가 되어 주셨으면 해요.' 라는 말을 듣는데——?
본능적으로 서로를 원하는 Dom/Sub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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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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