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핥아라." "···네?"
지나가다 우연히 곤경에 처한 사슴을 구해준 나무꾼은 소원을 말하라는 얘기에 마음씨 고운 색시와 만나고 싶다고 한다.
일이 꼬이게 되어 선인과 만나게 된 나무꾼은 색시가 되어준다는 명령을 듣게 되어 함께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하아앙!" "낭군, 더 조이세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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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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