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별 노력 없이 인터넷에서 유명해져서 나라는 존재를 인정받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던 시오리.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고, 늘지 않는 시청자 수에 고민하던 그녀는 어떤 댓글을 발견한다.
'일단 벗자.' 당황하던 것도 잠시…
속옷 차림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시청자와 댓글에 기분이 좋아진 시오리는 점점 시청자들의 수위 높은 요청까지 들어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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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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