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이건 섹스 아닌가…?"
BL 소설가 오오사와 미나미는 일반 마사지와 착각해 섹스 마사지 출장 서비스로 시바사키 다이치를 부른다.
그렇게 「우연」과 「착각」으로 맺어진 고뇌하는 작가와 열렬한 팬……?
'BL 따위 나는 단 한 번도 애정을 갖고 쓴 적 없는데….'
사랑을 원하지 않는 소설가와 그런 그를 사랑해 마지않는 남자.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러브 스토리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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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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