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저 진짜 잘하는데, 하루만 재워줄래요?'
부모가 자신 앞으로 진 빚 때문에 주민등록을 말소하고 남창으로 살아가던 유하루.
아픈 날에도 어김없이 잘 곳을 찾기 위해 섹스 상대를 찾지만 아무도 그를 도와주지 않았던 그 순간,
쓰러지는 몸을 붙잡아 준 건 다름 아닌 PK그룹의 부회장 신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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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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