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빨리 넣고 싶지만… 소중히 하고 싶어."
연하남에게서 똑바로 전해져 오는 야릇한 마음의 소리, 문질러지는 그의 물건에 몸도 마음도 기분 좋은 게 멈추지 않아……
사쿠라이 미츠루는 특이한 체질 때문에 '연애'를 제대로 할 자신이 없었다.
고민하던 때, 후배인 사메지마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평소 과묵하고 냉정하던 그의 태도와 달리, "좋아." , "귀여워." , "섹시해." 라며 솔직하고 낯간지러운 말을 남발하는데…
이렇게 열정적으로 사랑받으면 거부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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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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