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 살 연하의 소꿉친구, 사라사의 집에 잠시간 얹혀살게 된 미오.
그 첫날, 거실의 문을 열자 미오의 눈에 비친 것은………
하드하고 달콤하고, 아프지만 애처로운, 새로운 문이 지금 열린다.
미라 작가가 아름다운 그림과 섬세한 스토리로 그려낸 '마음의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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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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