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빠알간 창, 교실 복도, 몸을 옭아매던 수십 개의 손가락. 그 소름 끼치던 꿈속은ㅡ 나의 꿈이 아니었다.」
평범한 학생이었던 성하는 겉돌던 같은 반 친구, 이수의 악몽 속에서 깬 이후로 다른 사람들의 꿈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불편한 진실> 이이런 작가가 보내드리는 누구나 일어날 수 있는 기묘하고도 흡입력 강한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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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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