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사고로 양팔이 골절되어 입원하게 된 다나카.
담당 간호사인 시라사키가 너무 아름다워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성적으로 흥분해 발기하고 말았다.
문제는 그 사실을 그녀에게 들키고 만 것!
하지만 그녀는 단단히 세운 다나카의 그곳을 주저 없이 만져주더니 입으로 빨아주기까지……?
그렇게 그녀와 음란한 나날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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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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