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태이는 10년동안 김지우를 짝사랑 중이다.
그래서 자꾸 샤워 후 알몸으로 돌아다니는 지우가 신경이 쓰인다.
그러다 태이는 지우에게 노출증이 있냐며 확 덮쳐버릴지 모른다고 진심이 섞인 농담을 하는데, 지우는 이때다 싶어서 태이를 놀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우는 허리에 수건만 걸친 채 택배를 가지러 나가고 현관문의 도어락 배터리 방전으로 태이가 올 때까지 문밖에서 기다리게 되는데……
"태이야 나 어떡해...? 섰어... 나 진짜 노출증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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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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