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왜 내가 명령을 받아야 하는데."
섭(Sub)이지만 돔(Dom)의 명령에 따르기 싫은 스즈는, 섹스도 탑을 하고 싶은 쪽이라 텀은 NG!
하지만 파트너가 필수인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파트너를 찾으러 Dom/Sub바에 되고,
거기서 돔에게 억지로 플레이를 강요당하는 모로즈미를 발견하게 되는데……
섭인 줄 알았던 그의 정체는, 텀이 되고 싶은 M기질의 돔이었다!!?!
"나를 이끌어줄지도 모르는 섭을… 쭉 찾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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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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