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5x년 미국, 선셋 19번가 아파트에서 한 남자가 살해된 채 발견된다.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피해자의 애인 '레온'
모든 정황이 그가 범인이라고 가리키는 '뻔한' 사건이다.
트라우마로 살인사건은 일절 안 받는 탐정 '벤자민'은
선셋 19번가 살인 사건으로 복귀 제안을 받고, 제안을 거절하려는데
그때 용의자 레온이 벤자민을 찾아온다.
레온은 자신의 무고를 밝혀달라는 조건으로 벤자민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지금 날 당신 침실로 데려왔잖아요." "난 상식 깨부수는 거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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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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