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도심의 거대한 저택.
그곳에서 바넷 형제와 살고 있는 저택의 사용인 코넬은 자식처럼 키운 형제를 어느 순간부터 남자로 보는 자신에게 충격받아 형제의 스무 살 생일에 저택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훈훈했던 작별 인사와 함께 아쉬움을 뒤로하고 떠나는 순간 정신을 잃게 되고 코넬은 자신의 몸이 이전과 달라진 것을 깨닫게 되는데...
"이제 우리 셋은 영원히 이 저택에서 함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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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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