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너, 한 번은 구해 준다."
음지 세계와 조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미학 전공 후 갤러리에서 근무하던 윤설.
평범한 일상은 그녀에게 사치였던 걸까.
인성 쓰레기인 조직 후계자와 강제 결혼을 하게 되다니.
"그 약속 이제 지켜 주세요. 윤 대표님의 도움이 필요해요."
"서론 한번 X나게 기네."
궁지에 몰린 순간 떠오른 단 하나의 묘수.
"저하고 결혼해 주세요."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1:10:19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