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던 워커홀릭의 삶으로부터 퇴직과 함께 벗어난 백연하.
규칙적인 운동과 여유로운 휴식에도 불구하고 매일 밤 불면증으로 잠들지 못하는데.
그런 연하를 잠들게 해 주는 건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내던 6살 어린 옆집 동생, 주성빈이다.
하지만 어리기만 했던 그 녀석이…
"누나, 좋아해요." 마음을 전해 오는데……
"누나, 나 신경 쓰이죠?" 그냥 친한 동생일 뿐이었는데 언제부터 남자로 느껴지게 된 걸까?
잠들지 못하는 연하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일편단심 직진 연하남의 두근거림.
"이제부터는 내가 도와줄게요. 누나가 잠들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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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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