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직의 백수, 집구석에서 사이버스토킹이나 하며 악플이나 다는 방구석 여포 '채서금'.
기어코 자신이 집착하던 아티스트 '김태인'에게 고소당해 경찰서에서 조우하게 된다.
처음 방문하게 된 경찰서에 긴장하기도 잠시, 마주한 태인의 얼굴을 보고 설레고 만다.
결국 서금은 조사를 마치자마자 경찰서를 나서며 태인에게 다시금 선을 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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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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