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잘생기고 산뜻한 미모의 영업사원 25세 엔도 신지.
회사에선 젊은 에이스 직원으로 기대를 받고, 퇴근 후엔 귀엽고 착한 아내와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이 반겨준다.
일도 가정도 순조로움 그 자체. 그런 행복이 이어지던 어느 날, 현관에 낯선 남자 구두가 놓여 있는데....
절망에 빠진 남자와 삶을 포기하려던 여고생의 만남이 가져오는 `끝`과 `시작`.
`당한 쪽의 비극`의 저자 · 세모토 치카가 그리는, 읽으면 `살고 싶게 되는` 치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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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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