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즐겨 하던…을 넘어 고인물이 되어버린 게임 '세이비어 라이징'의 게임 캐릭터 '다우드 캠벨'이 된 주인공은
변변찮은 능력 하나 없는 변방 귀족으로 빙의하여 누구의 시선도 끌지 않고 조용히 살고자 마음을 먹지만,
첫날부터 게임 속 최종 보스이자 회색 악마의 그릇인 '엘노어 에리나리제 라 트리스탄'과 엮이게 된다.
만남 이후 주인공은 생존 확률이 낮을수록 강해지는 '절체절명'과 악 성향을 가진 인물에게 호감을 받는 '치명적인 매력'이라는 두 스페셜 보상을 얻게 된다.
두 스킬들로 최종 보스뿐만 아니라 다른 악마의 그릇들까지 엮이게 되지만 그는 고인물의 지식을 활용하여 침착하게 난관을 헤쳐 나간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난관을 넘길 때마다 악 성향을 가진 인물들의 호감이 쌓이게 되는데……
드디어 그런 그에게 최종 목표가 하달된다.
"전 대륙의 운명을 걸고 그녀들을 전부 꼬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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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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