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밀러가의 광견인 '체이스 밀러'와의 사고 같았던 하룻밤을 보낸 후 아이가 생겼다.
이후 홀로 아이를 키우던 조슈어는 갑작스럽게 쓰러진 어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다시금 체이스의 경호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조슈어를 기억하지 못하는 체이스에 안도한 것도 잠시.
이 얼굴만 예쁜 성격 파탄자를 볼 때마다 심장은 두근거리고, 계속 부딪히게 되는데...
"앞으로 6개월만 버티면 돼." "저 미친개, 체이스 밀러의 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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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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