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임선이 싫다.' 날을 세워봤자 넘을 수 없는 벽이라 생각한 주형은 결국 선의 우월함을 받아들이고 친하게 어울려 다닌다.
하지만 날이 거듭할수록 선을 향한 마음이 시기 질투가 아닌, 무언가 특별하다는 것을 깨닫는데……
훅 들어온 첫 키스 이후 미묘한 감정들에 둘러싸여 어지러운 주형에게 선은 다시 한번 승부수를 띄운다.
"봐. 지금도 나랑 키스하고 싶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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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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