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내를 잃고, 하루아침에 두 아이를 혼자 기르게 된 샐러리맨 하네다.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행동에 막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전철에서 토해 버린 하네다의 아이를 적절한 처치로 도와 준 기묘한 화장을 한 청년, 코토부키.
그는 소아과 의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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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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