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럼 셋이 해보는 건 어때?'
건후를 짝사랑하던 성재는 하루라도 좋으니 건후와 애인이 되고 싶다고 소원을 빈다.
그러자 다음날 성재는 정말 건후의 애인인 청민이 되어 있었다.
혼란스러운 가운데 삼자대면을 하게되는데...
이 와중에 성재의 모습을 한 청민은 이렇게 된 거 평소 관심이 있었던 셋이 하는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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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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