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두 사람에겐 아무도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
마치 그에게 존속된 듯이 항상 선재가 하자는 대로 따르는 지훈.
지훈을 안타깝게 여기던 기웅은 지훈을 선재의 그늘에서 구해주려 하는데..
과연 지훈은 선재의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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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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