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 삼키세요, 한 방울도 남김없이.' 제대로 된 정기를 받지 못해 배고픔에 시달리는 악마, 현진.
방송국의 축하 파티에서 우연히 유명 배우 선우와 모델 하준에게 대시를 받는다.
정기를 받기 위해 두 남자의 유혹을 수락했지만, "당신, 악마죠?" 알고보니 천사였던 두 남자에게 붙잡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되는데...
천사들이 이래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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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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