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썸 타던 회사 동료에게 그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던 비밀을 들켜버렸다.
"내가 더 많이, 뭐든 줄 테니까. 그럴 거면 차라리 나랑 자자고."
오해로 시작된 직장내 계약 관계.
여느 남자와 똑같은 목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 남자, 내가 궁금하단다.
몸뿐인 관계라면서 왜 이렇게 잘해주는 건데?
왜 내가 궁금한 건데? 나는 또 왜 욕심이 나는 건지.
이 불순한 교제,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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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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