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릴 적 양아치였던 자신을 참회하고 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는 신부 제혁은 고해성사의 답례로 목걸이를 받게 된다.
목걸이를 차자 제혁의 몸은 달아오르게 되고 이때 상담자가 다가온다.
한껏 발기된 신부의 성기를 가지고 놀며 우롱하는 그는 자신이 신부의 학창 시절 괴롭힘을 당했던 왕따임을 밝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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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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