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에서부터 지금까지, 10년동안 장기연애를 해온 보영과 해원.
차디찬 현실에, 막막한 앞길에도 둘은 서로를 응원하고 의지하며 시간을 보내왔지만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투닥거리기 시작한다.
10년이란 시간동안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서로를 이해하기가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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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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