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혼자가 된 해주가 세령의 가족이 된지도 10여년이 지났다.
세령은 해주에게 가져서는 안될 감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신에게 신경을 점점 덜 쓰는 해주에게 서운함을 느끼게 된다.
참다 못한 세령은 지켜왔던 선을 넘어 해주에게 자위를 도와달라고 한다.
해주는 그런 세령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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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1-01 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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