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금까지 이런 용사는 없었다. 이것은 용사인가 악마인가.
같은 반 아이들과 이세계로 소환된 강한수.
반 친구들은 마법이니 이세계니 신기해 하지만, 한수는 얼른 집에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안락하고 따뜻한 우리 집을 냅두고 왜 이세계에서 모험같은 걸....
소환한 여신도 정 의지가 없다면 어쩔 수 없다며 본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겠다고 약속하고 한수를 집으로 보내주지만...
눈을 떠보니 이세계 그대로! 친구들은 없어졌고 주위에는 몬스터 뿐이다!!
여신이 날 속였어.... 집에는 어떻게 돌아가지....?
그보다 여기서는 어떻게 살아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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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1-01 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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