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퀸 아마르 제국 대륙의 남쪽, 바다와 맞닿은 작은 시골마을 '오베르'.
전쟁이 끝나고 전 재산을 털어 오베르 한 구석의 집을 산 전직 군인 닉시는,
농부가 되어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살고자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적국이었던 지국 제국 탈영병이자 화가인 '벤자민 리히터'를 만나게 되는데……
"화가, 내 전 재산 260골드 줄 테니, 그림 그려주라."
"…어제는 전 재산이 500골드라며?" "헛, 들켰다."
정신 나간, 미치광이 등의 수식어를 달고 사는 닉시는,
그에 걸맞게 벤자민을 따라다니며 괴롭히는데(?)···.
*원작: 총은 [웹소설] 오베르의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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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31 2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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