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년 전, 차원이 비틀리며 몬스터가 쏟아져 나왔다. 동시에 생겨난 초능력 각성자들이 몬스터를 잡으며 대세가 되는데...
성훈은 한 달에 네 번,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각성자의 사냥을 돕고,
뒤처리하는 위험천만한 '짐꾼'으로 활동한다. 그러던 중 몬스터에게 큰 부상을 입고 전생을 기억하게 되는데...
"어라, 나 죽었나?" "나 전생에 대마도사 크라투라스였잖아!!!" 전생의 기억을 가진 성훈의 갑질 마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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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3 08: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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