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42살의 오오츠카 쿄코는 반항기인 딸과 말재주가 없는 남편 뒷바라지에 쫓기며 '엄마'로서 가족을 위해 살아왔다.
그렇게 평범하고 바쁜 생활이 이어지는 줄 알았던 쿄코였으나, 어느 날 갑자기 '시한부 1년'이라는 선고를 듣는다.
시한부 선고에 충격을 받으면서도 '마지막 정도는 나답게 살고 싶어.'라고 마음먹은 쿄코.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리며 홀대하던 가족에게 '엄마 졸업'을 선언하고 '쿄코'를 되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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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31 08: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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