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 이렇게 흥분시키다니. 나쁜 아이네."
일족에게 전해지는 「신의 신부」의 저주를 받은 사쿠야는, 몇 년이나 병원에 유폐되어 있었다.
저주에 의한 발정을 억제하는 방법은 단 하나, 계약한 수호자와 섹스를 하는 것.
어느 날 밤, 발정에 몸부림치는 사쿠야를 구한 것은 의사 루카스였다.
저주의 진상을 듣고 '수호자가 되어 주겠다'라고 말하는 루카스.
말려들게 하고 싶지 않다고 거절하는 사쿠야였지만, 온기를 주는 그에게 끌리게 되는데─.
「일편단심 토끼의 사랑의 주문」의 스핀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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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1-05 08: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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