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신은 불알친구랑 키스하겠습니까, 아니면 친구 불알에 키스하겠습니까?]
정민은 백경과 볼 꼴 못 볼 꼴 다 보고 자란 사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백경의 촉촉! 탱탱! 쫀~득한 불알을 잡게 되기 전까지는....
모(毛)자란 게 없는, 그곳까지 완벽한 백경의 쫀득 말랑한 불알에 마음을 뺏겨버린 정민은 혼란스럽기만 하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하였거늘, 백경의 고추로 뺨까지 철썩!
맞게 된 정민은 이성을 잃은 채 음흉한 계략(?)까지 세우게 된다.
"털이 수북하게 날 수 있는 그 발모제! 누가 가져왔다고?, 바로 나, 부정민!"
과연 정민은 친구 불알에만 키스를 하게 될까?
코믹하고 쫀득 말랑한 뽕알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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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8 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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